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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큰애는 중2병! 진행중~

by 평화77 2017. 7. 27.

중학교 2학년인 큰 딸~ 중2병..진행중입니다.

괜히 중2병이 아닌가봐요.

표정부터 말투..감정의 기복..종잡을 수가 없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속으로 부글대다가 한 번씩 폭발을 하곤 하죠.

머리로는~ 나도 그랬었쥐! 다 그런거니까 그냥 지나가좌! 생각은 하는데..

잠깐 스쳐가는 생각일뿐..ㅜㅜ

요즘엔 그냥 올 해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뭐 해결할 수가 없으니.. 시간아...^^;;;

 

2학년 올라와서 중간고사+수행평가+기말고사 합쳐서 성적표를 방학 날 받아왔는데..

작년보다 많이 떨어졌네요.

공부는 스스로 본인이 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니..잔소리 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엄마 속이 썩어가고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걱정할게 있는 판국에..ㅋㅋㅋ

큰애가 더욱 스펙타클하게 해주고 있답니다.

 정말 노답! ㅜ

 

혼자 훌쩍 여행이나 떠나고 싶은 심정이지만~ 답은 아니죠? ^^

사춘기야 빨랑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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