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큰딸~
태어날때 난산이어서 힘들었고, 키울땐  유난히도 유별나서 정말 키우기 힘들었어요. 두돌까지 키우고 어린이집에 보내고 일터로 나가서 직장맘으로 육아와 병행할때 대상포진도 걸리고... 잠도 못자고 정말 힘들었는데 어느덧 사춘기도 지나고 정말 사람다워졌네요. 이젠 많이 밝아지고 말하는거나 엄마아빠한테 하는거 보면 딸이지만 제법 의젓한 구석이 보이구요. 언제 이렇게 컸나~ 세월이 참~~ 너무 빠르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고등학생은 정말 할 것도 많고 힘든데~ 많이 챙겨줘야 하겠죠! 건강관리부터 해줘야겠어요! 잘 지나가자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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