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텅텅 비었다. 맨뒷자리로 갔다.
핸드폰을 누가 떨어뜨리고 갔네.
아마도 뒷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떨어뜨린 모양이다.
핸드폰도 잠금상태가 안되어있다.
남의 물건을 주운건데,찝찝하다.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급히 가긴하는데 계속 신경쓰인다.

근처 파출소?지구대?에 가서 접수하니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괜히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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