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일까. 부자나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일까. 다른 사람의 행복은 무시한 채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한다면 사업에서 성공을 하였더라도 가슴 한구석에는 공허함이 남게 될 것이다. 사업에서 성공하였더라도 이익만을 목적으로 한 사업은 결코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운을 타고나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기를 희망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운이 따르게 할 수 있을까. 운명이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운(運)을 한자로 풀이하면 뭔가를 운반하거나 움직인다는 의미다. 명(命)이란 자신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절대적인 움직임을 가르키는데 이를 천명이라고 한다. 운이 좋게 하기 위해서는 뜻을 높이 세우고, 뭔가 뛰어난 능력을 획득하려는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 뜻을 높이 세운다는 말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세상에 크게 공헌하고 싶다는 마음가집을 뜻한다. 여기에 더해 뭔가 뛰어난 능력을 획득하려는 자세,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뒷받침되러야 할 것이다. 뜻을 높이 세우고 뭔가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은 단련되고 그 그릇이 커진다. 뜻이 클수록 그 사람은 크게 뻗어나가며 자연히 좋은 운도 따르게 된다.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를 덕을 쌓는다고 한다. 덕을 쌓으면 기와 운이 모두 좋아진다.

살아감에 있어 뚜렷한 목표를 세워 매일을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 일상, 특히 여러 잡다한 일들에 휩쓸려 살아가다보면 기나긴 인생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자녀에게 일찍부터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스스로 매진하는 자세를 키워주어라. 또한 자녀에게 행운을 부르는 삶의 방식이 어떤 것인지도 알려준다. 운명의 여신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사랑하며, 교만하지 않고 겸허한 사람을 사랑한다. 행운은 역경속에서 노력하고 정진하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고귀한 선물이다. 고민거리를 잔뜩 껴안고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마음을 갈고 닦을 기회가 훨씬 많다. 그러므로 괴롭고 힘든 일이 많을수록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기회가 풍부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감사해야 한다고 자녀에게 일깨워준다.

아이들을 키울때 사랑으로 키우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아이를 많이 낳지 않는 시대이다보니 자식사랑이 유별스럽다. 자기 아이에게 조금만 불이익이나 해가 있다면 부모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도 뉴스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상식적으로 아이를 점점 낳지 않으면 아이를 잘 키울 것 같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어른공경의 자세가 예전에 비해서 떨어진 건 사실이며, 이것은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어른들이 잘못해서가 아닐까. 부모나 어른들에 대한 존경심은 부모가 자신들을 존경하도록 자녀를 키우지 않았기 때문이며, 즉 자녀를 자신들과 대등한 친구처럼 대함으로써 존경받기를 스스로 포기한 것도 한 이유이다. 자녀가 어떤 잘못을 했을 때 자녀의 잘못을 따끔하게 지적해야 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지만, 이 책임을 포기하면 부모를 존경하지 않고 자신과 대등하다고 여기게 된다. 나아가 교사나 다른 어른들에 대한 존경심도 사라진다. 이미 교육현장에서는 존경이 사라진지 오래다. 존경이란 공경(몸가짐)을 말한다. 이때 존경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주고 받아야 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자녀가 한 사람으로써 존중받을 만한 인격을 갖추도록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하고, 아이는 이런 부모를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태도로 인해 소통이 어려운 집은 보통 모든 육아에 대한 책임을 어머니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정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버지의 이런 태도는 어머니에게 큰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게 되고 어머니와 자녀관계도 악화되게 하며  결국엔 아이를 외롭게 한다. 육아의 기본은 부부관계다. 아버지가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어머니의 좋은 의논상대가 되어 주면 어머니는 육아의 부담을 덜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머니와 아이의 관계도 좋아진다. 또한 부정적인 말과 감정을 버리고 밝게 생활하면 부신피질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고 이것은 혈관과 내장으로 들어가 각 기관들의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이처럼 마음가짐 하나로 육체는 변화한다. 이는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없음을 의미한다. 어머니의 생각과 아이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바꾼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의 재능을 밖으로 끌어낼 수 있다.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다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부터 버려야 한다.

무엇을 하던지 그 기본은 인성에 있다. 집안에서 교육을 잘 받은 아이는 자존감도 강해서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갈 힘이 있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지지말자고 다짐할 것이고, 부모를 비롯한 다른 어른들과 타인을 존경하는 마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사소한 것으로 보일지라도 삶의 원동력이고 바탕이다. 이러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실천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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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2 21:28

    비밀댓글입니다

    • 평화77 2017.02.22 21:34 신고

      ㅋㅋ 그러게요
      콘텐츠불충분이래요.
      계정삭제하고 재가입했더니 메일은 오네요. 그 카페가 등급이 있어서 아직 글을 못봐요 ㅎ

    • 평화77 2017.02.22 21:57 신고

      까페 등업됐네요 ㅎ

    • 2017.02.22 21:59

      비밀댓글입니다

    • 평화77 2017.02.22 22:00 신고

      보이나요??

    • 2017.02.22 22:01

      비밀댓글입니다

    • 평화77 2017.02.22 22:03 신고

      글이 많아지니 삭제하긴 아깝고~ 그냥 글을 좀 길게 써야할 것 같네요~^ ^
      감사해요~^ ^

    • 2017.02.22 22:18

      비밀댓글입니다

    • 평화77 2017.02.22 22:21 신고

      그렇지않아도 쓰고싶긴한데, 그런쪽에 글을 길~게 쓸 자신이 없어서 ㅎ

    • 2017.02.22 22:34

      비밀댓글입니다

    • 평화77 2017.02.22 22:35 신고

      그런가요? 역쉬~~~^ ^ 그렇게도 하네요. 좋은정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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