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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17

강원국의 '말 같은 말' 즐겨듣는 라디오 말과 관련된 속담은 참 많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말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세치 혀가 사람 잡는다." "칼의 상처는 아물어도 말의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말을 많이 하지 말라는 속담도 많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 침묵이 금이다." 말의 효용성을 강조하는 말도 많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 말은 비밀이 없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 말이 말을 만든다." 말은 상대적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언행일치와 바른말을 강조하는 말도 있지요. "한 입으로 두 말하면 안된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길이 아니거든 가지말고 말이 아니거든 하지마라." 가장 와 닿는 속담 " 개 입에서 개 말 나온다... 2021. 3. 30.
괄도 네넴띤 팔도에서 새로나온 괄도 네넴띤~ 전에 것보다 더 달고 더 맵고 덜 시다. 신물 올라오네요.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해요.^^ 2019. 3. 30.
양평 ~ 우리가족 스트레스 풀러 바람쐬러 갔어요. 해장국 좋아하는 신랑이 추천한 곳! 몇년전 광명에 있는 양평신내서울해장국 분점은 가봤었는데 그릇도 크고 부속도 많이 들어있고 고기도 들어있어서 둘째랑 같이 먹었었어요. 웬만한 성인도 양많고 느끼해서 한그릇 먹기 힘들다는데 큰딸이 밥까지 말아먹어서 놀랐었죠! 마침내 본점을 가보네요. 본점 해장국은 뚝배기가 우선 작고 부속도 위,선지 위주로 들어있으며 양도 분점보다 많이 적어요. 혼자 뚝딱 먹을 정도의 양입니다.(1만원) 혹시 몰라서 넷이 3그릇에 밥공기 하나 추가해서 먹었는데 둘째가 생각외로 잘먹네요. 역시입니다.^^;;; 배 든든하게 채우고 다음장소로 출발했어요. 그 다음코스는 핫도그~ 또 먹으러 가는거죠.ㅋㅋ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송이매니저씨?가 먹었던 핫도그를 .. 2019. 3. 22.
안양 순대곱창 큰애가 2003년생이고 2005년도에 2년정도 안양 중앙시장 인근에 살았다. 아파트가 오래되기도 했고 애기키우는 환경이 좋지않아서 이사를 갔는데~ 큰애가 무슨시험을 보러 안양에 가게되서 다 같이 안양으로 출동한김에 정~말 오랜만에 순대곱창을 먹으러 중앙시장에 가게됐다. 시장이 좀 좋아진거 같기도하고 사람들은 엄청 많고 ㅎ 공영주차장이 있는지도 몰랐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아무데나 들어갔다. ㅋ 2층에 올라가서 먹는 맛이 조금 다르지 않을까~^^ 2층에 올라가서 사진찍고~~ 별건아니지만 애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4식구 순대곱창4인분에 볶음밥3인분~ 양이적다.맛은 있지만~ 뭔가 인심이 적어진 느낌. 제 양을 못먹어서 좀 기분이 그랬다. 이거먹고 중앙시장에서 붕어빵 옥수수 도넛까지 먹었으니 양이 많.. 2019. 3. 20.